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는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도서출판 춘추관은...

□ 우수한 작가들과 함께합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등록된 작가와 국문학과 출신의 실력파 작가들이 함께 합니다. 글쓰기 실력과 상관없이 귀하의 자서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귀하의 이야기와 함께합니다

인생을 귀하게 여기고 최선을 다해 삶을 만들어온 분들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여깁니다.

 

□ 민족 문화 발전을 추구합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말과 글, 그림과 음악에 탁월한 재능을 뽐냈습니다. 그 전통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춘추관이 하는 일은...

□ 자서전 출간을 돕습니다

역경을 딛고 마침내 성공으로 일어선 인생 이야기가 글로 남아 후손에게 전해지도록 돕습니다.

 

□ 논문 작성과 발표를 돕습니다

오랜시간의 인내와 노력 끝에 완성 된 연구가 세상에 드러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습니다.

 

□ 저가 독립출판을 돕습니다

원고 작성부터 교정, 편집, 디자인, 인쇄, 유통까지 전체 과정을 원하시는 대로 진행하도록 돕습니다.

춘추관 자서전 박물관

여기에는 춘추관에서 만든 자서전을 영구 전시합니다

소중한 귀하의 인생을 여기에 영원히 남길 수 있습니다

자서전은 위인만 쓰는 책이 아닙니다

전기문은 자서전과 회고록, 전기, 평전, 열전 등이 있습니다. 그중 자서전은 저자와 화자, 글의 주인공이 같고 자신의 삶을 시간 순서에 따라 서술하는 이야기입니다. 분량이나 이야기 방식에 기준이 없을 만큼 자유로운 글이지만, 자신의 삶에 대한 솔직함은 필수 조건입니다. 회고록은 외적 사건의 경험을 기록한다는 측면이 강조되는가 하면 자서전은 외적 사건과 내면 상태의 연관성있는 서술이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회고록을 쓸 이야기가 있습니다

회고록(回顧録) 또는 회상록(回想錄)은 글쓴이가 자신이 경험한 일을 돌아보며 쓴 글입니다. 회고록은 다른 글과 달리 자기 자신이 직접 자기에 대해 서술한 글이라는 점에서 자서전과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서전이 자신의 생애 전반에 대해 서술한다면, 회고록은 자신의 인생 중 특정한 시기나 경험, 업적, 활동 등을 서술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지난 일을 돌이켜 생각하는 글이므로 '회상록'이라고도 합니다.

보통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영구 보관합니다

자서전을 만든다면 어떤 내용을 쓰고 싶은가요? 아마 "나 같은 사람이 쓸게 뭐가 있겠냐?"라고 반문 하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치열하게 살아낸 평범하지만 묵직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자랑할만한 일이 있는가 하면, 후회할 일도 있습니다. 자녀에게 남기고 싶은 교훈도 있습니다. 잔잔할 날 없이 숱한 어려움 속에 그저 주저앉을 수는 없어서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의 인생 이야기는 분명 용기와 희망이 될 것입니다.